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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의 신앙 뿌리가 좋아야 자녀가 복을 받습니다.
김형두 [hdkim4569]   2014-07-12 오후 12:26:48 1457

  부모가 신앙생활을 잘 하면 자녀가 복을 받습니다.

아브라함이  신앙생활을 잘 하니까 아브라함 후손이 복을 받았읍니다.

욥이 신앙생활을 잘 하니까 욥의 후손들이 복을 받았읍니다.

 

이를 조상 적 또는 유전적 믿음 또는 가정적 믿음이라도 합니다.

자녀를 가장 사랑하는 길은 부모가 예수님을 잘 믿는 것이었읍니다.

이런  감동스러운 이야기를 들었읍니다.축구를 몹시 좋아하는

아들을 둔 아버지가 있었읍니다.아들은 키도 작고 몸도 야윈 편이었읍니다.

그러나 축구를 너무나 좋아 하여서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축구부에 가입하여

공을 찼읍니다.

 

그러나 축구를 좋아 하였지 공을 잘 차는 것은 아니어서 늘 후보 선수였읍니다.

단 한번도 선수로 정식 시합에 출전하여 본 적이 없었읍니다.그러나 언젠가는

주전 선수로 출전하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읍니다.

그래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연습을 하였읍니다.그 소년이 속한 팀이 경기를

하는 날이면 아버지는 축구장으로 나와 관중석에서 소리를 지르며 응원을 하였읍니다.

 

대학에 입학하여서도 역시 축구부에 지원하였읍니다.감독은 정신력이 좋다고

 축구부에 넣어 주었읍니다.이 소식을 들은 아버지는 너무 기뻐서 앞으로 치러질

4년간의 대학 축구경기 입장권을 한꺼번에 다 샀습니다.그러나 그는 대학 4년 동안

 단 한번도 출전하지 못하였읍니다.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경기때마다 관중석에

앉아 소리를 지르며 응원 하였읍니다.졸업을 얼마 앞두고 마지막 시합이 있기

일주일전 그의 아버지가 돌아 가셨다는 비보를 듣고 그 소년은 고향을 다녀왔읍니다.

아버지 장례를 치루고 온 것이었읍니다.

 

그 때 그가 후보 선수로 있는 팀이 뒤지고 있었읍니다.그는 감독에게 제발 자신을

출전 시켜 달라고 졸랐읍니다.감독은 거절하였읍니다.그러나 열성적으로 간절히

 매달리자 이를 허락하였읍니다.경기장에 나간 그는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읍니다.

그는 누구보다 잘 뛰었고 공도 잘 막았읍니다.

 

마침내 그는 동점을 만들었읍니다.그리고 경기 종료 1분을 남겨 놓고 승리 골을 터트렸읍니다.

기적이었읍니다.경기가 긑난후 감독은 그를 겨안고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는가 하고

물었읍니다.

 

처음으로 출전하여 승리의 골을 터트린 그는 울먹이며 대답하였읍니다.< 우리 아버지는 장님이었읍니다.

아버지는 빠짐 없이 경기를 보러 오셨지만 내가 뛰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셨읍니다.그러나 며칠전에 

돌아 가셧기 때문에 하늘에서 제가 경기 하는 모습을 처음으로 보셨을 것입니다.아버지가

보는 앞이라 죽어라고 뛰었읍니다.>

 

그 후부터 그는 주전 선수가가 되었읍니다.부모가 훌륭한 집에서 훌륭한 자녀가 나옵니다.

자녀가 보는대로 본이 되게 부모된 자로서 신앙의 뿌리가 든든해야 합니다.자녀에게

부끄럽지 않는 부모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창조주가 선물한 세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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