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안내
  • 예배와말씀
  • 양육과기관
  • 전도와선교
  • 커뮤니티
  • 주품아트센터
 
  • 교회소식
  • 교회관련기사
  • 자유게시판
  • 교우동정
  • 성도사업장
  • 기도나눔방
  • 포토갤러리
  • 영상갤러리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물 위에 생명줄 던지어라 ....찬송가 500장 ( 구258 장)
김형두 [hdkim4569]   2014-09-01 오후 10:27:02 2285

이 찬송가는 어포드 목사가 1886년 미국 마사추세스주 보스턴시 근처의 한 작은 마을

웨스트우드(Westeood) 침레교회 목사로 있을 때 작시 작곡한곡입니다.

 

어포드 목사는 1851년 2월10일 뉴저지주 뉴와크(Newwark) 에서 태어났읍니다.

메인주의 베이츠신학교를 졸업했으며 1878년 이스트오반의 제일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목사가 되어 여러곳을 담임하여 성공적인 목회생활을

하였읍니다.

 

그는 네권의 -찬송가 모음집과- 여러곡의 자신이 창작한 찬송가를

발표하기도 했으며 1929년 12월 8일 메인주 유니온에서 7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읍니다.

 

어포드목사는 기후의 변화가 극심해서 풍랑이 자주 이는 난터키트(Nantucket)

해변에 가곤 했는데 암초가 많은 해안이어서 해난사고가 빈번한 곳이었읍니다.

여기에- 해난구조본부-가 설치되어 있었고 이 구조본부에 근무하는 요원들은

날씨가 사나워지면 철야근무를 하면서 난파선의 선객들을 구조하곤 했읍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매일 한 차례씩 해난구조훈련을 했읍니다.

 

구조훈련중에 특히 유별난 것은 조난선박을 향해서 로프를 쏘아보내는

라일건(Lyle Gun)사격훈련이었읍니다.라일건을 포경선에다 장착해서

로프가 달린 작살을 고래에 쏘아잡는 원리를 응용한 것으로 이곳 사람들은

이것을 가리켜 - 생명줄 (Life LINE)이라고 불렀읍니다.실제 상황이

여러번 벌어져 많은 난파선을 구했고 그 때마다 온 주민들은 해변가에

나와 해난구조요원들의 활동을 지켜보거나 같이 협력하기도 했읍니다.

어포드목사도 여러번 이 구조에 참여하기도 하고 또 구조훈련의 모습을

참관하기도 했읍니다.

 

1885년 여름 어느날 평소 난파선객의 구조에 관심이 많은 어포드목사는

그날 오후 앨러톤(Allerton)항구 구조본부에서 훈련하는 지켜보게 되었읍니다.

그 때 지휘자가 - 생명줄을 던지어라 ! (Throw out the life line) -고 명령하자

수명의 구조대원들이 암초 건너편에 좌초되어 있는 가상적인 선박에

생명줄을 던지는 것을 보고 매우 감명을 받았읍니다.   

 

가상훈련에 감명을 받아 만든 찬송가가 바로 --물위에 생명줄 던져--입니다.

그가 참여했던 해난 구조 중에 1902년 케이프코드(Cape code) 앞 바다에서

침몰된 엘시.스미드(Essie Smith)호로 부터 많은 승객을 구했던 강렬한

경험이 이 찬송시에 깊이 작용 되었읍니다.

 

어포드목사는 캘리포니아 어떤 교회에서 메시지를 전하다가 _ 생명줄_

한 토막을 내보이며 - 바로,이 줄이 1902년 엘시.스미스호의 조난자를 구한것입니다.-

예배가 끝나자 어떤 노신사가 그에게 다가오더니 - 목사님,제가 그때 구조된 16명중

한 명입니다.저는 뉴잉글랜드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목사입니다. - 하며

어포드목사의 손을 덥석 잡는 것이었읍니다.

 

- 생명줄-을 던져 16명의 선객들을 구했기에 한 사람의 주의 사자를

탄생시키게 된 섭리를 볼 수 있읍니다.

 

★ 찬송가 해설집에서

 

(IP : 211.104.165.51)
  cts권사찬양단 방송촬영을 주품교회에서 촬영했습니다 (2014-09-05 오후 12:05:03)
  [ 가을 편지] ~ 시:주응규 [ 낭송:홍성례]~˚♡。 (2014-08-30 오후 12:17:17)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온라인계좌안내     박남용     2016.05.24     7252  
      이단기업, 제품, 학교 등     이재두     2014.06.24     15202  
      주품교회 협력병원     박남용     2014.03.20     13531  
      광명주품교회 Daum 카페 바로가기     박남용     2013.11.21     25719  
      모바일홈페이지접속안내     박남용     2013.09.17     9955  
      신천지위장교회들     박남용     2013.09.13     11162  
  367     제15회 한울장로성가단 정기연주회 (박병훈 장로님) 다녀왔습니다. (4)     이재두     2014.11.25     1255  
  366     성찬     조형식     2014.11.23     1362  
  365     양보가 있는 곳에 아름다움이 있읍니다 [2]     김형두     2014.11.19     1389  
  364     몸으로 다리를 만든 충성된 병사들 [1]     김형두     2014.10.26     1485  
  363     나의 입에서 잡된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합시다.     김형두     2014.10.12     1323  
  362     지혜로운 입술 과 입 [1]     김형두     2014.09.27     1242  
  361     주품사랑카페 이름이 (광명 주품교회)로 바뀌었습니다.     이재두     2014.09.24     1873  
  360     아름다운 폭포     민흥규     2014.09.24     1167  
  359     불가능을 가능으로....!     김형두     2014.09.13     1174  
  358     cts권사찬양단 방송촬영을 주품교회에서 촬영했습니다     박남용     2014.09.05     1465  
      물 위에 생명줄 던지어라 ....찬송가 500장 ( 구258 장)     김형두     2014.09.01     2286  
  356     [ 가을 편지] ~ 시:주응규 [ 낭송:홍성례]~˚♡。     강미혜~˚♡。     2014.08.30     1263  
  355     [고도원의 아침편지] - 사람답다는 것 (8월 29일)     강미혜~˚♡。     2014.08.30     1289  
  354     [고도원의 아침편지] - 고요하게 흐르는 지혜 ( 8월28일)     강미혜~˚♡。     2014.08.30     1152  
  353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자     김형두     2014.08.10     1343  
  352     제2기 주품문화센터 하모니카 초급반, 중급반 모집 공고 (2)     이재두     2014.08.07     1496  
  351     행한 대로 돌아온다     김형두     2014.07.26     1464  
  350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 (1문~107문)     이재두     2014.07.24     1917  
  349     ★ 부모의 신앙 뿌리가 좋아야 자녀가 복을 받습니다.     김형두     2014.07.12     1458  
  348     ★ 연단과 훈련을 시키시는 하나님     김형두     2014.07.07     1277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