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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을 가능으로....!
김형두 [hdkim4569]   2014-09-13 오후 5:40:19 1174

영국의 케임브리지 대학을 졸업하고 팔레스타인으로 돌아와서 그 땅의

역사를 바꾸어 놓은 무사 알라마라의 일화입니다.

 

옛날부터 유대땅은 뜨거운 모래만이 깔려 있고 풀 한 포기 나지 않는

황량한 광야였읍니다.몇 군데 오아시스가 있을 뿐,어디서도 물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읍니다.따라서 요르단 강물을 개통한다는 것은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아주 어려운 일이었읍니다.그런 그곳 어딘가에 분명히 물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믿고 무사는 땅을 파서 물이 솟아 나게 하리라는

희망을 가졌읍니다.

 

학식이 많은 사람들, 노인들,관리들은 모두 무사의 생각을 반대했읍니다.

세계 여러곳에서 온 지질학자들도 이 땅에서는 물을 얻을 수가 공식적으로

발표했읍니다.그럼에도 무사는 이 모래땅 어딘가에 반드시 물이 있다고

확신했고 그 물줄기를 찾는 것이 바로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고 믿었읍니다.

 

그는 실직자와 노동자 몇명을 모아서 땅을 파기 시작했읍니다.하루 종일

물이 나울 만한 곳을 찾아 다니기 시작한 것이었읍니다.계속해서 똑 같은

일을 무사를 보고 사람들은 미쳤다고 비웃기까지 하였읍니다.일 주일 한 달

두 달 계속해서 파 나갔지만 물줄기는 보이지 않았읍니다.

 

만6개월이 지난 어느날 한 곳을 파고 있노라니 조금 젖은 모래가 보이기

시작했읍니다.그래서 그곳을 계속 팟더니 마침내 물이 나오는 것이었읍니다.

생명수와 같은 귀한 물이 펑펑 쏟아져 나오는 것이었읍니다.

 

" 이제는 이 광야에서도 물이 나온다 " 하고 모두들 감격에 겨워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읍니다.무사는 두 손에 물을 떠서 높이 들면서 외쳤읍니다.

 

" 하나님 감사합니다.나는 이제 죽어도 좋읍니다 "

 

모든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한 일을 무사는 하나님을 믿고 하였기 때문에

오늘의 놀라운 결과를 얻게 된 것입니다.몇 해 후에 무사는 이 광야에

열다섯개의 우물을 파서 넓은 목장과 어러가지 채소 과일을 재배하게

되었읍니다.

 

미국의 빈센트 피일 목사가 물었읍니다.

 

" 무엇이 당신을 끝가지 노력하도록 하였읍니까? "

 

그러자 무사는 " 그 일은 하나님이 도우셔서 할 수 있엇고,내가 꼭 해야 한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라고 대답했읍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불가능도 가능하게 됨을 실증해 보인 예라

할 수 있읍니다. 아-멘

 

★미션 하우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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