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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바친 사랑
김형두 [hdkim4569]   2015-02-15 오후 9:00:59 987

전쟁중 우리 나라에 있었던 실화입니다.

한 만삭이 된 어머니가 아기를 출산 하기 위해 어떤 집을

찾아 가던 중이었읍니다. 그 어머니는 그만 그 집을 다 가지 못하고

길에서 진통을 하기 시작했읍니다.가진것이 없었던 어머니는

어느 다리 밑에 겨우 자리를 잡아 아기를 분만하게 되었읍니다.

추운 겨울 아무도 도와 줄 사람이 없는 가운데 그 어머니는 모든것을

혼자 처리하고는 아기가 춥지 않도록 모두 벗어서 아기를 감싸 주었읍니다. 

해산 직후 추위에 어머니는 그만 얼어 죽고 말았읍니다.얼마 후 어느

미군 장교 한 사람이 차를 타고 그 근처를 지나다가 연료인 휘발유가

떨어졌읍니다.그 장교는 부대로 연락을 취하고 차에서 내려 그 근처를

서성이면서 기다리고 있었읍니다.그런데 어디선가 이상한 아기 울음

소리 같은 소리가 들렸읍니다. 깜짝 놀란 그 장교는 그 소리를 따라

다리 밑에 까지 내려오게 되었읍니다.거기서 그 장교는 기가 막힌

장면을 보게 되었읍니다.어머니는 벌거벗은 채 얼어 죽어 있었고

어머니 옷에 둘러 쌓인 갓난 아기가 몹시 울고 있었읍니다.

" 내가 여기서 휘발유가 떨어진것이 어쩌면 하나님께서 이 아이를

살리기 위함인지도 모르겠군 " 이렇게 생각한 그 장교는 그 아이를

데려다가 양자를 삼아 잘 키웠읍니다.양자인 그아들은 미국에서 훌륭하게

자라 성인이 되었읍니다.늘 자신의 출생에 대해 알고 싶어 하던 그 아들은

어느 날 자기를 키워준 아버지로부터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읍니다.그 아들은 어머니의 무덤을 찾아 한국까지 왔읍니다.

그 아들은 어머니의 무덤 앞에서 자기옷을 벗어서 덮으면서 울음을

터트렸읍니다." 어머니 얼마나 추우셨어요 !  나를 살리기 위해

어머니는 그런 희생을 치르셨군요 ! 저는 어머니의 사랑을 생각하면서

벌거벗고 굶주린 사람들에게 에수님의 사랑을 전하겠어요 !"

 

사랑과 행복에의 초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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