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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김형두 [hdkim4569]   2015-02-28 오후 9:55:14 912

" 이웃에게 아첨하는 것은 그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것이니라. " 잠29:5

 

어느날 까마귀가 치즈 한 조각을 훔처서 그것을 조용히 먹으려고 숲 속으로

날아갔는데, 마침 여우가 지나가다가 나무위를 쳐다보았읍니다." 그 치즈 냄새도

좋다.저것을 꼭 뺏어야지" 여우는 나무 가까이 와서 까마귀에게 말을 건넸읍니다.

 

" 마나님 당신은 참으로 아름다운 짐승이 올시다.나는 당신이 이렇게 아름다움을

소유하고 있다는것을 몰랐읍니다.그런데 참, 마나님의 음성도 아름답겠지요?

만일 그러시다면 마나님은 조류계의 여왕으로 불림이 당연합니다.어려우시겠지만

노래 한 곡조 불러주시렵니가? 까마귀는 자기의 노래를 여우에게 들려 주기위해

입을 열었읍니다.순간 치즈 조각이 땅에 떨어지고 말았읍니다. 여우는 그 치즈를

한입에 삼켜버리고 유유히 사라졌읍니다.

 

칭찬과 아첨은 틀림니다.칭찬은 정당하게 잘 하는 것에 대해서 인정해주는

것입니다.이에 대해 아첨은 상대방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마음에 들 만한 말로

꾸며서 말하는 것입니다.칭찬은 사기를 북돋우어 주고 힘과 용기를 주므로

많이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나 아첨은 그 사람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것과 같습니다.아첨하는 말을 듣다 보면 판단력이 흐려지며,결국 그물에

걸려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 잠언으로 여는 365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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